고민상담
대구 홈플러스 심부름 왔는데....
엄마 심부름으로 홈플러스 왔는데
사라고 한 게 카트 두 대를 가득 채웠는데
언니는 알바때문에 가서 움직일 수가 없어요
언니가 가기전에 카페에 짐을 옮겨 놨는데
엄마는 6~7시에 온데요
카트 두 대를 혼자 끌고 다닐 수가 없어서
2,3시간 카페에만 있어야 하는데
중간중간 음료랑 디저트 시키면서 있어도 될까요..?
그리고 짐 놔두고 잠깐 옷 사고 오는건 안되겠죠...?
맡기는 곳은 따로 없나요..?
엄마는 일 때문에 언니랑 저만 왔었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마트안에 카트를 두고 장시간을 비우게 되면 직원들이 치울 겁니다. 카트를 계속 방치할 수 없으니 바로바로 정리하는 겁니다. 그런다고 직원에게 맡아달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직원도 자기의 일을 해야하니까요. 그러니 장본 카트는 그냥 두시고 만약 사라졌다면 다시 카트에 물건을 담아야 합니다.
그냥 홈플러스에 물건을 계산하지 않고, 두었다가 2시간뒤에 계산하러 올거라고 말해놓고,
일보시고 다시 와서 계산하고 가면 되지 않나요?
가끔 그렇게 해주는 매장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