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 전정권에서 MBC 방송국이 왜 이렇게 찍히게 된건가요

현재 우리나라에서 KBS와 더불어 오래된 방송국이 MBC 인데요 그런데 MBC 같은

경우에는 전 정권에서 즉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에 매우 찍혔다고 하는데요 왜 그렇게

찍힌 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 MBC가 ‘찍혔다’고 여겨지는 배경에는 몇 가지 뚜렷한 사건과 갈등이 있었어요. 가장 대표적인 건 2022년 미국 순방 중 발생한 ‘비속어 논란’이에요. 당시 MBC는 윤 대통령이 미국 의회와 바이든 대통령을 향해 비속어를 사용했다고 보도했는데, 대통령실은 이 보도가 사실과 다르다며 강하게 반발했고, 이후 MBC 기자들의 대통령 전용기 탑승을 불허하는 조치까지 있었어요.

    이후에도 MBC에 대한 감사원 감사, 검찰 수사, 방통위의 경영 개입 시도 등 여러 국가기관이 동원된 압박이 이어졌고, 이를 두고 언론계에서는 정권의 방송 장악 시도라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2. 특히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진을 교체하려는 시도도 있었는데, 법원에서 제동이 걸리면서 무산되기도 했고요.

    결국 MBC가 정권에 비판적인 보도를 했다는 이유로 정치적 갈등의 중심에 놓이게 된 것이고, 그 과정에서 ‘찍혔다’는 인식이 생긴 거죠. 이런 상황은 정권이 바뀔 때마다 반복되는 구조적인 문제이기도 해서, 언론의 독립성과 정치권의 개입 사이에서 계속 논란이 되고 있어요.

  • 윤석렬 전정권때 MBC가 본인 마음에 안 든다고 배제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하여 그 앙금으로 인하게 MBC하고 사이가 안좋은것같아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윤석렬 대통령임기 시절에 mbc보도가 자기랑 맞지 않고 잘못 됬다는 보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배제 하는것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바이든인사를 만나고 난뒤에 혼자말을 뭐라고 했습니다 그게 바이든을 비아한다는 발언 이였는데.. 그걸 mbc가 보도했고 윤석열른 바이든이 아니고 날리면이라고 했다면서 제판까지 가게됬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mbc와 윤석열 관계는 점점 멀어진것이구요

  • 윤석열 전대통령이 해외 순방 중 했던 발언 바이든 표현 여부를 두고 MBC가 비속어 논란 영상을 보도했어요

    그래서 대통령실은 사실왜곡 보고라하면서 MBC를 특정해 비판했어요

    그래서 대통령실은 MBC기자들의 대통령 전용기 탑승 제한했습니다

    그리고 MBC는 정권감시성격이 강한방송사라 정부 충돌이 많아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검찰수사나 인사 관련보도에서도 비판적인 태도에요

    그래서 찍힌거에요

  • 운석열 정부 초기 MBC가 비판적 보도를 많이 하면서 갈등이 심해졌습니다. 정부 정책이나 인사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편파 방송'논란도 있엇고, 정부는 공정성 문제를 제기하며 압박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MBC가 찍혔다는 평가가 나왔고 언론과 정부 간 긴장이 커진 상황입니다.

  • 초반에 '날리면' 발언을 보도한 것으로 미움을 사게 되었고, 이후에 질문 기회를 받지 못하는 등의 방법으로 저격을 당하게 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잘아시겠지만 윤석열 정권에서 MBC가 최초로 찍힌 이유는 미국에 갔을때 회의를 하고 나오면서 윤석열이의 "바이든 날리면" 사건때문에 그때 부터 찍혀서 전용기도 탑승 못하게 했죠

  • 정치적 성향이 달라서 찍혔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방송사에서 아주 편향적으로 취재하는 것 또한 어렵기 때문에 여러 상황을 고려했을때 추구하는바가 달라서 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