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끼어들기한 앞차가 너무 천천히 가네요
얼마전에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나들목에서 진입한차를 양보하여 끼워주게 되었습니다
근데 속도를 내지않고 천천히 가더라구요
바쁜일도없고 어르신이 운전하나보다
생각했죠 너무 답답해서 차선변경을 하려해도 앞차때문에 속도를 낼수가없어서 참 ᆢ
차가 뜸한순간에 차선변경을 했고
누가 운전하는지 저도모르게 고개돌려 보게되더라구요 오십대 쯤보이는 아저씨가
핸드폰을 귀에대고 운전하고 있었어요
이런분들 어찌하면 좋을까요
어쩌다 한번이 아니고 한달에 서너번은
겪는 일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