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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호화로운아르마딜로

진짜로호화로운아르마딜로

끼어들기한 앞차가 너무 천천히 가네요

얼마전에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나들목에서 진입한차를 양보하여 끼워주게 되었습니다

근데 속도를 내지않고 천천히 가더라구요

바쁜일도없고 어르신이 운전하나보다

생각했죠 너무 답답해서 차선변경을 하려해도 앞차때문에 속도를 낼수가없어서 참 ᆢ

차가 뜸한순간에 차선변경을 했고

누가 운전하는지 저도모르게 고개돌려 보게되더라구요 오십대 쯤보이는 아저씨가

핸드폰을 귀에대고 운전하고 있었어요

이런분들 어찌하면 좋을까요

어쩌다 한번이 아니고 한달에 서너번은

겪는 일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따뜻한원앙279

    따뜻한원앙279

    살다보면 별 이상한 사람들도 많아서 그런 사람들을 마주치게 되는것은 그냥 일상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는게 낫습니다.

    열이 받는 부분은 어쩔수 없지만 살면서 이상한 사람들을 마주치게 될일은 정말 많기 때문에

    일일이 열받고 살게되면 나만 손해고 화병만 나게 됩니다.

    어느정도는 해탈하면서 사는게 맘편한것같아요.

  • 저도 운전을 하지만 정말 그런분들 많습니다

    좀 과한 표현일지 모르나 똥이 무섭다고 피하는거 아닙니다 더러워서 피하는거죠

    저렇게 사람 기분을 잡치게하고 자기가 뭔일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감정을 이기지못하고 어떠한 행동을 하면 오히려 손해시니 그냥 더럽다하고 피하세요

  • 너무 저속으로 달리는것도 참 안전에 위해가되는 행위인데 사람들이 잘 모르는거 같네요..

    1차선이었다면 1차로 정속주행으로 신고하시고, 투채널 블랙박스라면 추월 후 휴대폰 사용하는 모습을 찍어서 신고하시는게 가장 좋을것같습니다. 항상 안전운전하세요

  • 아무래도 그런상황에선 뭐라하는건 안좋습니다 괜히 보복운전할수도있으니깐요 세상은 흉흉하니 그녕 저런사람도있구나 넘어가시는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