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회식 전원 참석 요구와 회식 없이 회식비 10만 원 지급받기 둘 중에 10만 원 지급 받기를 선택하겠죠?
회사 직원들 간에 대화 하는데 회사에서 회식 참석 요구하지는 않지만 분위기나 입장에 따라 참석할 수 밖에 없다며 그냥 회식비를 돈으로 환산해서 5~10만 원 주면 안되느냐 말에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고 하는데 실제 5~10만 원 받기를 선택하는 직원이 대부분이겠죠?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회사에서 하는 회식 요즘에는 참석하는 걸 그다지 선호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최근에 보면 회식날 일부러 빠지는 직원들이 늘고 있는데 돈까지 준다면 회식하는 인원이 별로 없을것 같네요.
대부분은 5~10만 원을 받는 선택을 선호할 가능성이 큽니다.
회식은 업무 연장의 느낌을 받는 사람이 많고, 개인 시간·체력 부담도 있기 때문에 자유롭게 쓸 수 있는 현금 보상이 더 실질적으로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네 아마도 10명 중 9명은 10만원을 선택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술 좋아하시는 부장님이나 위에 직급만 회식을 원할 거 같네요. 솔직히 회식에 맛있는 거 먹어도 상사 비위 맞춰주고 술 마시고 해야하다보니 가고 싶어하는 사람은 적을 거 같습니다.
요좀 시대에는'회식 참석보다 일정의 돈을 준다면
대부분의 직원은 돈을 선택할꺼 같습니다
사실상 요즘 회식은 예전처럼 부어라 마셔라 하지는 않지만
여전히 불편한건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회식은 그냥 점심이나 저녁으로 맛있는 음식 함께 먹고
차한잔 하고 헤어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 요즘은 옛날처럼 전원 참석 회식을 많이 하지 않습니다.
요즘은 회사에서도 소규모로 마음에 맞는 사람들끼리 모여 회식을 하지요.
그러니 회식비를 나누어 주시면 마음 맞는 사람들 끼리 회식을 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물론 회식 안 하고 혀금 10만원 받기를 선택하는 직원들이 많겠지요. 하지만 회사 관리자 입장에서는 회식의 목적이 단순히 먹고 즐기자는 의도가 아니라 같이 동료 의식을 가지고 동료애를 느끼고 애사심을 공유 하고자 하는 공식적인 자리이다 보니 회사 입장에서는 회식을 안하고 그냥 회식비를 나누어서 직원들에게 주지는 않을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하면 회식이 부담이 될때가
많은만큼
회식 참석을 안하는대신
회식비를 준다면 대부분이 회식비
받기를 선택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회식을 통한 조직 단합의 취지가
있는만큼
회사에서는 회식비를 절대 돈으로 지급
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회식 직원 전원 참석과 회식하지않고 인당 5~10만원 지급한다면 저는 회식하지않고 10만원 받아서 마음에 맞는분들끼리 식사를 하거나 아니면 가족과 함께 맛있는것 먹으러 갈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