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에 젊은 사람들이 안가는 이유가 뭘까요?

한의원 가면 대부분 60대 이상의 노인분들이 많고 젊은 사람들은 잘 안보이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침이 효과다 없어서 그런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에 젊은 사람들이 한의원에 잘 안 가는 이유는 침이

    아프기 때문이죠 주사 맞기도 아프다고 힘들다고 하는데 침을 한 개도 아니고

    여러 개 꽂으면 무섭죠

    그러니까 잘 안가죠

    그리고 한약도 성분을 제대로 이해 못하니까 부작용 날까 봐 뭇먹는 거죠

    요즘에는 어려서부터 병원을 다닌 사람들이기 때문에

    한의원을 스스로 찾아가기는 어려움이 있죠 다녀본 적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그냥 병원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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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한의원은 정확하게 이런 이론으로 약을 짓고

    병자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대체적으로 한의학 자체에

    부정적인 시선을 갖고 있으며 믿지 못하는 것이

    방문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는 것이에요.

    저는 어른 세대여서 그런지 몰라도 잘 가요.

  • 젊은 세대 중에서는 한의원의 한약이나

    아니면 한의원으 침이나 뜸에 대해서 불신을 갖고 있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잘 안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잘 가지 않습니다.

  • 아무래도 환경차이일거라고 생각해요.

    옛날에는 양방병원보단 한방병원이 더 어른들에겐 익숙하시더라고요. 보약이나 침이나 등등

    근데 젊은이들에겐 아무래도 바로 효과를 볼수있는 양방병원을 더 선호하는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한방병원이 효과가 없다는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상대적으론 양방병원이 더 효과가 빠르긴하죠

  • 요즘 젊은 사람들은 아무래도 침 맞는걸 무서워하기도 하고 한약 냄새도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런거같아요 그리고 젊은친구들은 워낙에 바쁘다보니 금방금방 효과 나오는 정형외과나 내과 쪽을 선호하더군요 침이 효과가 없는건 아닌데 한방 치료는 꾸준히 다녀야되니 성격 급한 요즘 사람들하고는 잘 안맞는 그런정도의 차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 젊은 사람들이 한의원에 잘 가지 않는 이유로는 상대적인 비용 부담과 침 치료라는 것이 과학적인 증거가 부족하다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처방되는 한약의 성분이나 침 치료의 원리가 과학적으로 어떻게 작용하는지 의구심이 많다보니 한의원을 잘 가지않고 아프면 정형외과나 통증의학과를 찾는 거 같습니다. 저도 한의원은 10년 넘게 가지 않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