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떡뚜꺼삐

채택률 높음

심박수가 느린게 좋은건지 나쁜건지요?

지구상 동물중 분당 심박수가 가장 느린 동물은 대왕고래, 코끼리가 그 다음이고요,사람은 60~100회라고 하는데 사람의 분당 심박수가 느린편이 좋은건가요?

대왕고래나 코끼리 처럼 한번 심박할때 마다 피가 온몸을 돌게할 정도라면 사람도 느리게 뛰어도 온몸에 피가 돌게할 정도면 느린게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만~!!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간의 안정 시 심박수가 분당 60회 미만으로 느린 현상은 유발 원인과 동반 증상에 따라 건강에 아주 좋을 수도 있고 반대로 심각하게 나쁠 수도 있습니다. 한 번 뛸 때 다량의 혈액을 보낼 수 있다면 심박수가 느린 것은 심장 효율성 측면에서 대단히 긍정적입니다. 마라톤 선수나 축구 선수처럼 꾸준한 고강도 유산소 운동으로 단련된 사람들은 심장 근육이 크고 두껍게 발달해 있습니다. 이를 '스포츠 심장'이라고 부르며 일반인보다 훨씬 적은 횟수로 펌프질을 해도 온몸에 충분한 혈액과 산소를 공급합니다. 이러한 건강한 서맥은 심자의 피로도를 낮추고 에너지 소모를 줄여주므로 심혈관 건강과 수명 연장에 매우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18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심박수나 느린 경우에 유리하신 분들이 있는데

    바로 운동선수의 경우라면 이게 유리하다고 합니다.

    또한 반대로 불리한 경우도 있으니

    몸에 문제가 있을 때에 이렇게 된다고 하니

    병원 진단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좋은경우

    -운동선수처럼 심장근육이 튼튼하면 많은 혈액을 내보낼수 있다

    -심박수 50~60회정도 낮아도 온몸에 혈액 공급이 충분히 이뤄진다

    -심장의 부담과 에너지소모가 적어 장기적 측면에서 심장건강에 좋다

    나쁜경우

    -심장 전기신호 이상이나 기능저하로 인해 심박수가 느려지기도 한다

    -뇌와 몸에 혈액공급이부족해져서 피로감,숨이 참,실신 같은 증상이 나타남

  • 심박수가 느리다고 해서 무조건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은 심장이 한 번 뛸 때 더 많은 혈액을 보내기 때문에 안정 시 심박수가 낮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정상 범위가 다르고, 너무 느리면서 어지럼증이나 피로감 같은 증상이 함께 나타난다면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결국 심박수는 숫자 하나만 보기보다 평소 생활습관과 건강 상태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 심박수는 무조건 느리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건강한 성인의 안정시 심박수는 보통 분당 60~100회 정도이며,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은 심장 기능이 좋아 50~60회 정도로 낮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느리면서 어지럼증, 피로감, 실신 등이 있다면 서맥일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심박수 자체보다 심장이 혈액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공급하느냐입니다.

  • 증상이 없다면 느린 심박수가 훨씬 건강합니다.

    • ​좋은 이유 (생리적 서맥): 운동선수처럼 심장 근육이 튼튼하면 한 번에 많은 피를 내뿜을 수 있어, 천천히 뛰어도 온몸에 피가 잘 돕니다. 심장의 부담과 에너지를 줄여주므로 심장 수명과 연비에 매우 유리합니다.

    • ​나쁜 이유 (병적 서맥): 심장 기능이나 전기 신호에 문제가 생겨 느리게 뛰는 경우입니다. 뇌와 몸에 피가 부족해져 어지럼증, 피로감, 숨참, 실신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면 병원 치료가 필요합니다.

    ​요약: 어지럽거나 기력이 떨어지는 증상 없이 느리게 뛴다면, 코끼리나 대왕고래처럼 심장 효율이 매우 좋은 상태이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