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기독교 전파전에 신이 없었나요?

기독교 천주교 뭐라해도 상관없이

불교는 신이 없잖아요 신이 존재하는 종교가 한국에는 없던걸까요? 무속신앙과 불교외엔 다른 종교가 있다면 어떤것이 있었는지 없다면 왜 없었는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불교의 부처도 신으로 봐야하고 무속도 신에게 의지하여 불운을 떼어내고 미래를 보려는 의지의 표현이었습니다. 유일신을 섬기는 종교는 기독교 계열 뿐입니다. 이슬람도 크게보면 기독교와 뿌리를 같이합니다.

  • 우리나라에는 신이 굉장히 많았지만 그걸 딱히 종교라고 하진 않고 하나의 유일신을 모시지도 않았어요. 조상도 모시고, 산신, 조왕신, 측신, 영등할망, 자청비 등등....무속신앙이라고 한 단어로 정의하지만 옛날엔 이 무속신앙이 거의 전부였죠. 그거말고 신을 모셨던 종교라면 천도교 뿐이었던 것 같아요. 최제우가 만든거고 우리나라에만 잠깐 있던 종교예요.

  • 무속신앙과 불교가 신이 없다는 무슨 말씀이세요

    세상에 신이 없는 종교가 어딨습니까

    불교에는 부처님이 계시고 무속신앙에는 보통 신선 비슷한(?) 존재가 있젆아요

  • 대표적인 신 단군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는 은근히 토속적인 신앙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예전 삼한에서도 소도라고 신이 오는곳을 지정해놓은곳도 잇구요

  • 한국에는 기독교와 불교 이외에도 다양한 종교와 무속신앙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삼국시대부터 고려시대에는 무속신앙과 산신종교가 널리 퍼져 있었고, 조선시대에는 유교가 국교로서 큰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

    그러나 한국에는 '신이 존재하는 종교'라는 개념이 불교와 기독교와 같이 형성되지 않았습니다.

    유교의 경우, 신앙 대신 인간 중심의 윤리 체계와 세속적 가치가 중요시되었습니다.

    따라서 한국에는 단일 신이 존재하는 종교가 아니라, 보다 다양한 형태의 종교와 무속신앙이 함께 공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