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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eywt7ru범송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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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민의힘당 당대표 장동혁은대표가 되면서 이제명대통령을 3개월 안억 대통령직에서 끓어 내리겠다고 하더니 악수 하고 웃으며 나왔는데 왜 2중성을 보일까요?

안녕하세요 국민의힘당 장동혁당대표는 자신이 당대표가 되는날로 3개월 안에 이제명대통령을 대통령직 에서 끓어내리겠다고 공약을 하더니 어제 대통령회동 에서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손잡고 악수 하고하는 2중성 인격을 어떠한 판단을 하시나요?

궁금하여 질문을 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정치인들의 언행이 달라 보이는 경우는 흔히 전략적 이유에서 비롯됩니다.

    말씀하신 상황도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당대표 선출 과정에서는 강한 발언으로 당원들의 결집을 끌어내야 하기에 극단적인 표현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 정치 무대에서는 협치나 형식적 예우가 필요하기 때문에 태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통령과 애당 대표가 만나 악수하고 웃는 모습은 국민들에게 정치적 대립 속에서도 최소한 예의는 지킨다는 메시지를 주기 위한 퍼포먼스적 성격도 있습니다.

    강경 지지층에는 투쟁하는 정치인 이미지는 이미 보여줬으니 일반 국민에게는 예의를 갖준 정치인 이미지를 보여줄 필요도 있습니다.

    즉 장대표가 실제로 생각을 바꿧다기보다는 정치적 필요와 상황에 따라 다른 얼굴을 보여준 것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요즘 정치 트렌드가 본인 지지층들에게는 강한 발언을 해야지 지지층들의 호응을 받으니 지지자들에게는 강한 발언을 한 거 같은데 현실적으로는 그게 쉽지 않죠 이중인격이라기 보다는 요즘 정치인들의 모습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 질문자님 그렇다고 욕설하면서 화난표정으로 악수를 한다면 오히려 시민들이더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차라리 웃으면서 자신의 감정을 일단 속이는것도 한가지 전략일수 있고 대화로 인하여 좋게 풀어 가는 경우도 있으니 일단 보는 이들도 많고 해서 웃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