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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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을 억제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먹으려고 사는 사람과 살려고 먹는사람이 있습니다. 저는 전자인데요.


머릿속에서 음식이 떠오르는 순간 그 음식을 안 먹으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런 생각을 떨쳐낼 방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공정한사자235입니다.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여 수분 섭취량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종종 우리는 갈증과 식욕을 혼동하기도 합니다.

      물을 마시면 배가 부르게 느껴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과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능한벌107입니다.

      평소 먹는 식단들이나 음식들이 정제탄수화물 위주라면 금방 소화된 느낌이 들고 식욕이 자주 강해집니다

      고칼로리, 정제탄수화물 위주의 음식들은 혈당스파이크같이 혈당 수치 변동이 급격하게 변동을 줍니다

      이게 습관화되고 이패턴을 오래 지속되면 몸은 식욕이 강해지도록 바뀝니다

      왜냐하면 혈당이 떨어지면 다시 혈당을 올리고 싶어지기 때문에 갑자기 배고파지고 쉽게 출출해지거든요

      그래서 혈당수치가 완만하게 늘 유지하는게 중요해요

      혈당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건강한 지방-채소-과일-단백질위주의 식단을 추천하는 거구요

      또 규칙적인 운동을 추천하는거구요 그리고 규칙적인 수면패턴을 지키면서 수면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라는 이유입니다

      -건강한 식습관 식단

      -규칙적인 운동

      -규칙적인 수면패턴(생체시계 잘 맞춰진)

      이 세가지가 혈당조절 능력을 지켜주고 혈당수치를 완만하게 유지되도록 해주죠 그러면 식욕억제에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정제탄수화물 위주 음식들을 많이 먹고 커피도 많이 마시고 탄산음료 같은 당이 많은 음료도 즐겨드시고

      동시에 운동량도 적고 수면패턴도 불규칙적이고 수면시간도 부족하면

      혈당조절능력이 매우 약해집니다. 그러면 작은 스트레스를 마주할때 쉽게 스트레스 받고 열받고 예민해집니다.

      혈당조절능력과 스트레스 저항성은 서로 연관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인슐린 저항성이 약해지 않게 혈당조절능력이 약해지지 않게 해줘야 예민해지지 않고 스트레스를 쉽게 받지 않게 됩니다.

      쉽게 예민해지고 스트레스 저항성이 약해지면 그만큼 예민해지고 편도체는 과활성화가 되고

      그걸 빨리 효율적으로 풀기 위해서 자극적이고 고칼로리 음식을 찾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패턴을 반복하게 되죠

      좋아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제이슨 펑 박사님의 저서들을 읽어보세요 <비만코드> <당뇨코드>

    • 안녕하세요. 레드스톤입니다.

      물을 마시면 포만감이 생겨 식욕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물 대신 차나 허브차를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며, 식욕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닭가슴살, 계란, 두부 등의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식욕을억제하고싶으시다면 배고플때 삶은계란 2개씩 드시면 식욕이 좀 억제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