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은 보통 한달에 3mm정도 자라게 된다고 합니다. 위생상의 이유로도 주기적으로 깔끔하게 깍아줘야 한다고 하는데요 유교사상과는 다르게 다행스럽게도 옛날사람들도 손톱을 다 깎았다고 합니다.
손톱깎이는 발명된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 제품이라고 합니다
손톱깎이는 1896년 미국에서 최초로 발명되어서 1905년 미국의 특허청에서 승인된 제품이라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1970년대에 들어서서야 김형규 & 김형서 형제가 손톱깎이를 개발하였다고 합니다.
예로부터 손톱과 머리카락에는 주술적 의미가 담겨 있다고 믿었다고 해요
특히나 손톱은 영혼이 부활할 때에 사용된다고 해서 보존되는 경우가 잇는데 페루의 잉카, 또는 터키, 아르메니아 등에서는 이 목적으로 위해 손톱을 집이나 교회에 벽 등에 보존했다고 합니다.
손톱에 대한 속설은 우리나라에만 존재하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정확한 이유는 알수가 없지만 일본 또한 그렇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