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내 회식에 꼭 참여해야하는건가요?

다음주 월말에 회사 전체회식이 잡혀있는데 솔직히 금요일이고 월말이다보니 회식참여하기가 싫습니다. 강압적은아니라고하는데 내부 압박이 좀있구요. 이럴땐어떻게해야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전체 회식인데 참석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약속이 있으시며 끝까지 있지마시고 얼굴만 비추고 적당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다가 빠져나가셔도 될듯합니다

  • 요즘은 자의에 의하여 회식참석을 안하는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몇 번 빠지다보면 자연스럽게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시기가 옵니다. 신참일 때는 회식 가시기를 추천합니다. 불참시 아니꼽게 볼 수도 있고 자신의 입장에서도 공짜로 밥 먹고 좋은 이야기 들으면 좋겠죠. 다만 의전이니 꼰대같은 소리도 많이 하니 그런건 알아서 걸러들으시기 바랍니다. 회식이 강압적일 경우 공짜로 밥 한끼 먹는다는 마인드로 임하면 스트레스를 덜 받으십니다

  • 회사에 오래 다니실 생각이면 가급적 불편하더라도 참여하는 게 좋습니다.

    물론 참여를 안해도 되는 거지만 일하다 보면 사람들과의 관계도 매우 중요합니다.

    회사일이 혼자 하는 일만 있는 것도 아니고 협업을 해야 하는 부분, 이전 작업이 있어야 하는 부분 등 다양한 형태의 업무가 존재하잖아요.

  • 회식이 너무 잦은 회사라면, 이유를 대고 빠져도 되겠으나, 어쩌다 한번씩 하는 회식이라면 직장생활 내 유대관계면에서참여하는 게 낫다고 봅니다.

  • 한번씩은 참석하는게좋을거같아요 매번 참석안하면 눈치도보이고 뒷말도나오더라구여 한번씩 아프다거나 중요한략속있다고 빠지새요

  • 예전에는 회식도 일의 일부라는 이상한 논리가 있긴했죠. 서로 단합하고 의기투합하는 식으로요./ 근데 요즘에는 그런 의미가 좀 없어진긴 한것같아요. 굳이 가기 싫거나 일이 있으면 참석 못하는 경우도 많아요.

  • 회사의 분위기가 어떠한지는 모르겠으나 상사들이나 주변분들이 압박을 준다고 하신다면 왠만하면 참석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회식도 업무의 연장선이다라는 말도 있을 정도이니 1차라도 참석해서 저녁식사 때운다 생각하심 어떨까요?

  • 마음가는대로 하시면 될것 같아요. 저도 개인적으로 회식일정과 개인일정이 생기면 무조건 개인일정이 먼저이고 우선입니다. 저한테는 그게 더 중요했거든요. 시간 지나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 저라면 참여하지 않을 것 같아요. 강압적이진 않고, 내부적인 압박이 있더라도 가면 피곤하고 또 불편한 사람들이 있어서 스트레스 받을 듯 해서요. 다만, 회식 시간이 짧고, 그래서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마주할 때 그렇게 불편하거나 나쁘지 않다면 가끔은 가서 얼굴은 비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