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오늘은 한글날인데요 우리나라말중에 일본어에는 어떤것들이 있는가요
오늘은 우리나라의 한글날인데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일제 강점기부터 일본말이
생활속에 스며 든것 같아요 우리나라에서 일상에 자주 쓰는 일본말에는 어떤것들이
있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묵을 오뎅으로 부르는 경우가 있고
고추냉이를 와사비
흠집을 기스
융통성을 유도리
가득을 만땅
막노동을 노가다
채비,준비,단속을 단도리
현장 식당을 함바
분배,나누어내다를 뿜빠이
이쑤시개를 요지
등등 그 외에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일제의 만행들속에 그들에 문화와 언어가 우리에게 깊이 배였지요
대표적으로 몇가지를 간추려보면 단무지를 다꽝 이라하고
오뎅을. 덴뿌라 그리고 양동이를 빠깨스 특히 당구에서는
용어가 대부분이죠
빽식기 삑사리 우라마시
갠빼이 등도 있고요
넌닝을 난닝구라고합니다
우리가 생활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말중에는 주로 건축에서 사용하는 말들도 많은 데요. 가령 몇센티미터를 몇전 이나 입방평방미터를 루베 등이 있고 번쩍번쩍이 빠까삐까. 억지를 땡깡. 선지급을 가불, 흡짐을 기스 등 많이 있어요
생각나는거 몇개 말씀드리자면 민진모(당근) 다마네기(양파) 이빠이(가득)
정도가 생각나고요 우리가 흔히 쓰는 환풍기 팬을 후안 후앙등으로 부르는데요.
영문 팬 발음을 일본 가나로 풀어쓰면 후안이 되는데 일제 시대 영향때문인지 팬은 후안이라 하는경우가 제법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