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문제 시
일단 다리를 넓게 벌리고
조그려 앉아 양손으로 안전바를 잡아야합니다.
이때 등이 벽에 닿으면 바닥과 충돌시 충격이 그대로 몸으로 전달되므로
절대 몸을 엘리베이터에 붙이면 안됩니다.
이 자세로 추락 시 골절상 까지는 가더라도 사망은 면한다는 내용이
많이 퍼져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미국 메사추세스 공과대(MIT) 연구진에 따르면
엘리베이터 추락 시
가장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은 자세는
엘리베이터 바닥 중앙에 대자로 눕는 것이라 합니다.
이유는
엘리베이터가 바닥에 부딪힐 때
사람에게 오는 충격을 온몸으로 분산시켜 전달한다는 이유입니다.
실제 추락 사고 시
사람들 행동은 무리하게 밖으로 나가려다 2차적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