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모아타운은 전면 재개발과는 달리, 오래된 저층 주거지들을 블록 단위로 정비 가능한 주민 중심의 소규모 모아주택이 모이는 도시계획 모델이에요. 2025년 3월 기준,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에서 총 110곳이 지정 추진 중입니다강서·관악·중랑·송파·마포 등 곳곳에서 관리계획이 심의 통과되어 다수 세대의 모아주택 공급이 예정돼 있는 상황이라 곧 될거라봅니다.
2025년 현재 서울 모아타운 재개발 사업은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대책과 별개로 계속 추진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올해 기준으로 모아타운 사업을 109~111곳에서 진행 중이며 최근에도 방배동 공항동 상도동 등 3곳이 추가로 통합심의를 통과해 총 3446세대의 공급이 확정됐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진행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