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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늘명쾌한호박파이

늘명쾌한호박파이

틈만나면 나간다 하는데 1년내내 그말만

다른사람들 때문에 있는거라고 하는데

그건 핑계인거 같고

수시로 그런말 떠드는사람이

나가기나 하나요

나갈사람이면 그럼말도 안하지 않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틈만나면 나간다 하는데 1년내내 그말만

    다른사람들 때문에 있는거라고 하는데

    그건 핑계인거 같고

    수시로 그런말 떠드는사람

    그 직장 오래 못가서 잘리게 됩니다.

    말이 씨가 된다고 했습니다.

    언제 그만두더라도 있는날 까지는

    그만둔다는 말을 함부로 하는게 아닙니다.

    가가이 상대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 그런 사람들하고 함께 해봤자 배울 것도 없고 스트레스만 받습니다.

    사람이 진중하지 못하고 참으로 가볍게 보입니다.

    입만 다물어도 중간은 가는데..

  • 맞습니다. 퇴사할 용기가 있는 사람은 쉽게 나간다라는 이야기를 하지 않죠.

    대부분 그런 사람들을 보면 능력은 없어서 다른 곳으로 이직하기 어려워서 그냥 그런말을 내뱉으면서 그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냥 오늘도 저러는 구나 그런식으로 듣고 넘겨 버리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나도 그런 인간들 많이 겪어봤어요.

    툭하면 직장의 부조리를 들먹이면서 '그만 둘거다'라고 말하니까,

    나중에는 다들 한쪽 귀로 흘리더군요.

  • 대부분 나가기 전에 친한사람 아니면 그런 말을 안하고 조용히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나는 언제든지 나갈 수 있으니 잘해줘라 라고 경고하는거 같네요

  • 틈만 나면 나간다. 그만 둔다 라고 말을 하는 사람치고 바로 나가는 사람은 별로 없다고 생각 합니다. 회사를 다니다 보면 그런 사람들이 많은데 정작 바로 나가는 분은 몇 없습니다. 정말로 나가는 사람은 그런 말을 하지 않고 나가더라구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보통 나가려고 마음먹고 진짜 나갈사람들은 조용히 나갑니다.

    빈수례가 요란하다고 했던가요 저렇게 떠드는 사람치고 나가는거 못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