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는 좀 된 액정 타블렛인데 처음 개봉한 날 봤더니 액정 안에 털 같은 게 들어있더라고요...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계속 거슬려서 질문 올려봅니다 ㅠㅠ
필름 붙일때 들어간 털이면 그냥 쓰겠거니 하는데
혹시나 해서 제 손을 대봤더니 털의 위치와 제 손의 간격이 좀 크더라구요...
아예 액정 내부로 들어간 털이거나 기스가 생긴 거면 좀 화날 것 같아요 ㅠㅠㅠ
일단 밝은 화면에서만 계속 보이는 상황이고 화면을 끈 상태에서 손전등을 비춰도 안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