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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어제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메이저 리그 선수들이 등번호 42번을 단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제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선수들이 42번을 달고 나왔던데
메이저리그에서 42번은 어떤 의미인가요?
어제는 무슨 날이라서 전부 동일 등번호를 달게 된 것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최초의 흑인선수 재키로빈슨을 기리기위한 이벤트인데요. 영화로도 제작되기도 했습니다. 최초의 흑인선수이기에 고난도 많았지만 그것에 굴하지 않고 결국에는 팀동료들에게 인정받는 그런 영화인데 정말대단한 선수 입니다.
어제 메이저리그 선수들이 등번호 42번을 단 이유는 4월 15일이 재키 로빈슨 데이이기 때문입니다.
재키 로빈슨은 1947년 4월 15일, 메이저리그 최초의 흑인 선수로 데뷔하여 인종 장벽을 허문 역사적인 인물입니다. 그의 업적을 기리고 야구계의 다양성과 평등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4월 15일 모든 선수와 코칭 스태프가 그의 등번호 42번을 착용합니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4월 16일, 현지 시간으로 4월 15일은 메이저리그에서 재키 로빈슨데이입니다.
이 날은 모든 선수들이 42번을 달고 뜁니다.
재키 로빈슨은 메이저리그가 제대로 자리 잡은 이후로 20세기에 메이저리그 최초의 유색인종 선수입니다.
1800년대에도 흑인선수가 있기는 했으나 그 때는 메이저리그가 쳬계가 없던 시절이라 보통 메이저리그의 역사는 1900년대 이후로 따지죠.
재키 로빈슨은 1947년 4월 15일에 LA 다저스에서 데뷔를 했죠.
4월15일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재키 로빈슨 데이였다고 합니다. 전 구단 선수들이 로빈슨의 현역 시절 등 번호인 42번을 달고 경기에 출전했는데요.
로빈슨은 메이저리그 최초의 흑인 선수이며 인종 차별의 상징으로 그를 기념하기 위한 날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