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세상이 스트레스를 주는 것 같아요..
대인관계, 회사생활 이런 걸로는
스트레스 전혀 없거든요..
근데 우연히 지나가다가 접하는 뉴스가
너무 스트레스 주네요..
예를 들면, 제가 동물을 엄청 좋아하는데..
동물 학대 뉴스 제목을 우연히 보거나..
그런 것들.. 그런 제목 보이면 바로 꺼버리거든요..
그런데도 머릿 속에 계속 남고....
이게 너무 큰 스트레스네요....에휴....
안보고 싶어도 일하면서 인터넷을 켜야 하니까,,
그럴 때 지나가다가도 우연히 보게 돼요...
착찹합니다....ㅜ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너무 많은 것들에 대해서 신경을 쓰실 필요는 없어요.
모두가 본인일에 힘들어하고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사회인걸요.
혼자만의 짐으로 가져가실 필요는 전혀 없고,
힘들다면 주변 사람들과 커피 한잔, 밥한끼 같이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시면 잠시 휴가를 내셔서 휴식을 취해 보세요. 대신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그냥 숲속 산책 같은 걸로요
질문자님의 마음이 여리고 착하셔서 그런 일에 신경이 계속 쓰이는 것 같습니다.
불안이 높은 사람들도 사고 영상이나 재난현상을 보면 계속 생각이 계속나고 마음이 불안할 때가 있다고 합니다.
세상은 바뀌지 않고 슬프거나 고통받는 일은 계속 일어납니다. 우리는 이것을 바꾸지 못하고 이런 것들을 보게 되면 마음이 좋지가 않죠. 그렇다면 이런 소식을 전하는 매체들 피하고 밝은 것들만 보려 하는 자세도 중요합니다. 의식적으로 이런 정보들을 피하려고 해보세요. 조금이나마 나아질 것입니다
세상 돌아가는게 모두 내맘대로 돌아갈수없으니 그런 안좋은 사건도 생기고 그걸로 스트레스를 받을수밖에 없는것같아요.
그래도 너무 스트레스 안받는 세상이 왔으면좋겠네요
안녕하세요. 힘차게 헤엄치는 연어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저 같은 경우도 어제 뉴스를 보았는데 울산 쪽에서 고양이를 무료 분양 한다고 해놓고 고양이를 확대 하고 죽였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어요.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말 못하는 동물들한테 무슨 죄가 있다고 그러는지 본인 스트레스를 풀라고 그랬다고 하더군요
안녕하세요
회사생활과 대인관계에 스트레스가 없는것이 너무 부럽습니다
사실 대부분 남의 일 보다 나의 일이 더 중한데 말입니다
유기동물 구조 같은 봉사활동을 하보시면 어떨까요
우리가 태어난것 부터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수는 없습니다. 혼자 살아도 스트레스를 받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타인에 의해 스트레스를 받는데 이것을 어떻게 해소 시키는것이냐가 중요합니다. 운동이나 산책 그리고 가끔 인터넷을 보지 말고 본인에게 맞는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보세요
운동: 규칙적인 운동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운동은 신체의 긴장을 풀어주고,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명상과 호흡: 명상이나 깊은 호흡 운동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실천하면 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 균형 잡힌 식사는 스트레스 관리에 중요합니다. 카페인과 설탕을 줄이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섭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