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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으로 연락왔습니다 근데 7-8시에 조심하라고하는게 맞는건가요?
층간소음으로 연락왔습니다. 아기가 있어 매트도 깔앗고 매트 깐사실도 아랫집이 알고있습니다 근데 7-8시에 소리가 난다고 연락이 왔어 당황스러웠습니다 층간소음을 발생시켜 죄송하지만 7-8시는 활동하는시간이기도 하고 아기에게 잔소리안할려고 큰돈지불해서 매트시공을 했는데 7-8시에도 조용해달라고하는데 이게 맞는걸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중하게 말씀드려볼까요 갠히 이야기꺼내서 화근만들어 서로 얼굴 불킬까바 걱정이기도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공동 주택에서 살면서 층간 소음은 참 어려운 이슈인데요. 일반적으로 오전 7시 ~ 밤 10시까지는 어느 정도의 소움이 허용되는 시간입니다. 특히 아침 7~8시는 대부분의 가정에서 활동이 많은 시간대이기 때문에, 이 시간에 조용히 해달라는 요구는 다소 과한 면이 있다고 봅니다. 특히나 하실 수 있는 건 다했는데 말이죠. 상황으로만 판단한다면 "네 알겠습니다." 하고 적당히 무시하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층간소음으로 7시에서 8시 조심하라고 하면 큰소음이 아니라면 아래집이 이해해야 됩니다.7시8시면 퇴근하고 정리하는 시간인데 어느정도 소음은이해해주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밤10시이후로 부터는 자는시간이니 조용하는것이 좋구요.
시간이 문제되지는 않는다고 보지만
층간소음 건으로 연락이 온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아이가 얼마나 뛰었길래 그 시간대에 연락이 왔는지도 한 번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밑에 층 입주민 입장으로 글을 썼는데요.
저도 위층에 사는 아이가 너무 시끄러워서 오후 시간대여도 가끔 찾아가서 뭐라 하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공동주택에서 층간소음때문 어려움을 꺾고 있는 가정이 많을거예요 조금 배려햐주는 마음만 있으면 이웃간에 좋게 지낼수가 있는데 너무 아쉬움이있네요~매트를 깔아서도 소음이 있으니 연락이 오겠지요~ 무조건 자네가 성장할때까지 죄송하다고 할수밖에 없는것같아요~~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일반적으로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는 오전 7시~밤 10시까지는 생활소음(아이 뛰는 소리 가구 끄는 소리 등)이 어느 정도 허용되는 시간대입니다.
물론 반복적이거나 과도한 소음은 이 시간에도 문제가 될 수 있지만 7-8시는 통상적으로 정상적인 생활 소음이 허용되는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