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꿈이 동물 쪽인데요 …. 그냥 진로를 바꿀까봐요..

고등학교때도 대학교때도 변함없이 동물쪽으로 가고싶었고 지금도 변함없는데 대학졸업한지 겨우 한달째긴 하지만 조급한 마음도 들고요.. 채용 공고 보니까 간호쪽이나 유치원이 대반수더라구요… 저는 아쿠아리움이나 동물원쪽으로 취업하고싶은데 잘 뽑지도 않고 제가 지원넣은 곳들은 스펙 좋은 분들이 이미 뽑히신거같더라구요.. 저는 간호쪽으로는 가기 싫어서 안가려고 하는데 동물병원쪽이 공고도 많고 잘뽑히는건 현실이잖아요.. 졸업한지 얼마 안되긴 했어도 저는 취업을 빨리 할 생각으로 전문대 나온건데 막상보니 없더라구요.. 꿈을 포기해야하나 생각 중입니다.. 다른걸 하자니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알바만 5-6년째 하고 있는 제 자신이 초라해요 그냥 제자리인거 같고 고등학교때랑 별반 다른게 없어서 속상합니다.. 올해 22살인데 이러다 영영 취업 못하는거 아닐까 걱정돼요 ㅜㅜ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제 겨우 스물두살이면 한창 좋은 나인데 벌써부터 그렇게 기운 빠지는 소릴 하면 어떡합니까 전문대 졸업한지 한달이면 이제 막 시작인건데 남들하고 비교하면서 조급해할 필요가 전혀 없어요 동물원이나 아쿠아리움 같은곳은 원래 자리가 잘 안나는 법이라 조금 더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보는게 맞지않나 싶구만요 알바 오래한것도 다 나중에 사회생활 밑거름이 되는것이니 너무 초라하게 생각지 마시고 본인이 가고싶은 길 조금만 더 두드려보시구려 아직 인생 많이 남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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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급하게 생각안하셔도 됩니다. 조금 시간을 두고 차분하게 대처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기회는 반드시 올거라 생각합니다. ^^;;;

  • 22살이라면 아직 그렇게 늦은 나이는 아니에요. 계속해서 스펙이나 경험을 쌓으면서 준비해 보시고 우선은 취업 후 관련하여 경력이나 경험, 스펙을 쌓고 이직하는 방법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