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회사 거래처 때문에 죽겠네요. 인연끝났는데 시도때도 없이 문자합니다.

전회사 거래처가 있는데 제가 근무시 잘해줬거든요 문제도 잘풀어주고 그래서 그런가 이직한거 알고도 계속 연락하네요 몇번 전화받다가 무시하긴하는데 전화번호 바꿔야될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사람떄문에 내가 전화번호를 바꾸는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바꾸는 순간 나에게 오는 불편함을 이루 말할 수가 없어요 저도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그저 썡하시면 됩니다. 차단하면 너무 티가 나니까 그냥 전화를 안받고 문자는 씹으면 됩니다. 눈치가 있는 사람이라면 알아서 연락을 안할거라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눈치 못 챙기면 그때는 대놓고 말씀하셔야 합니다. 단계를 밟으시되 첨부터 잔인하게는 굴지 마시구요 그냥 연락을 썡하십시오 그게 최고의 방법입니다

  • 전회사 거래처에서 계속해서 전화가 온다면 번호 차단을 하시면 될듯 합니다.만약 다른 전화로 또 전화가 온다면 그 번호도 차단을 하세요. 차단을 계속 하면 나중에는 전화를 안할 겁니다.

  • 뭐 굳이 그것 때문에 연락처 까지 바꿀 필요가 있을까요?

    그냥 다음에 전화오면 지금 너무 바빠서 그 일을 처리해 줄 수 없을 것 같다고

    몇번 짤라서 말씀하시면 좋겠네요. 여러번 그렇게 하시면 연락 안오지 않을까요

  • 무시하지마세요 언젠간 도움이될수도있는곳이고 그만큼 마음에들엇으니까 계속해서 연락이오는것이니 귀찮아도 인연은 계속끌고가시는게 좋습니다

  • 저는 전 거래처에서 계속 전화오면 다 받고 이직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또 전화오면 이직했어요. 또 말하구요. 아니면 스팸차단번호 해버리면 됩니다. 굳이 지금 번호를 바꾸면서까지 해결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냥 한 두번 말하고 차단번호 등록해 버리세요.

  • 지속적인 연락이 부담스러운 경우라면 전화번호 변경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마지막 수단으로 여겨야 하며, 점진적인 대응 방법을 먼저 시도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 스토커로 신고한다 하세요ㅋ 아니면 스팸설정 해놔서 전화 못오게 하면 됩니다. 전회사 거래처에서 뭐그리 연락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 안녕하세요

    퇴사를 해서 더이상 업무 적으로 연락을 할 필요가 없는 사이 인데 계속 연락을 한다면 그냥 번호를 차단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굳이 전화 번호는 바꿀 필요 없을 거 같네요

  • 업무상 문제라면 모른다고 끊어내시고 그게 아니라면 차단을 하거나 연락하지 말라고 얘기를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그분 혼자 착각하고 있는 듯 하네요ㅎㅎ

  • 답답하시겠네요 솔직하게 말씀드리세요 이제 그쪽회사에 다니지 않아서 거기에 관련된 업무전화를 하지 말아달라고 참 경우 없는 곳이네요

  • 전화번호를 바꾸면 님만 더 피곤해집니다. 이곳저곳 연락해서 등록되어있는 번호를 다 바꿔야하는데 굳이 그럴 필요는 없죠 그냥 차단을 해놓는게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