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
네 맞습니다. 우리나라의 투자는 결국 현지에서의 설비 및 공장에 대한 건설 그리고 이를 가동하기 위한 투자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위하여는 한국인들이 파견되어 이에 대한 감독 및 업무에 대한 인계 등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부분이 막히게 된다면 사실상 업무가 제대로 이뤄지기 힘들고, 추가적으로 이뤄진다고 하더라도 지연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사실상 미국 입장에서는 오히려 불리하다고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