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처음으로 구현된 암호화폐이기에 1세대 명칭이 붙는건 당연합니다. 발표 당시가 2009년입니다.
아시다시피 비트코인은 화폐의 용도로만 개발되어졌습니다. 처음으로 나왔기에 다른 알트코인에 비해 느리고 기능면적으로 부족한건 당연합니다.
이후 2세대라 불리는 이더리움은 2013년에 백서가 나왔고 2015년에 개발이 되어졌습니다. 꽤 오랜시간이 흘렀죠. 그 사이 라이트코인 등 다른 암호화폐가 나왔지만 대단한 이슈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더리움은 단순 암호화폐거래뿐만 아니라 스마트컨트랙트를 통해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암호화폐를 만들었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부분이 엄청난 이슈인것이죠.
이후엔 이더리움 킬러라 불리는 이오스가 나왔지만 그밖에 에이다, 트론 등의 암호화폐는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조금 다른듯합니다.
제 생각엔 코스모스가 다음 세대를 잇는다고 봅니다. 코스모스는 각각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블록체인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