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터넷상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뭐라고 소리 들었는데
아까 아하에서 어떤분 질문에 답장을 해드렸는데 깔끔하게 답해드릴려고 딱딱하게 쓰기도 했고 약간 냉철하게 말해서 작성자분이 기분이 안 좋으셨다고 답변하셨는데 조금 날카롭고 뭐라하길래 속상해요 저는 딱히 뭐라한것도 아니고 사과도 했고 그냥 맞춤법 틀리는게 안좋게 보실수도 있으니깐 고치시면 좋을거 같다 했는데 그럼 제가 어쩌고 하시면서 뭐라하시는데 제가 느끼기엔 자기 편을 안 들어주고 공감을 안해줘서 기분이 상하신거 같은데 저도 답변을 너무 작성자님이 고치셔야 한다는 식으로 써서 저도 잘한건 없는거 같지만 다른걸 다 떠나서 인터넷상에서 처음보는 사람에게 그렇게 뭐라고 들으니깐 처음 봤을때 심장이 철렁하고 기분이 안 좋았어요 제가 너무 사소한거에 그러는거일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