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증시 전반적 조정 하락국면인데 메모리반도체기업인 SK하이닉스, 샌디스크, 마이크론은 꿋끗히 상승각인데 반도체주 조정이 끝나고 상승추세 전환 같은데 추세전환 이유가 무얼까요?

미국증시 전반적 조정 하락국면인데 메모리반도체기업인 SK하이닉스, 샌디스크, 마이크론은 꿋끗히 상승각인데 반도체주 조정이 끝나고 상승추세 전환 같은데 추세전환 이유가 무얼까요? 나스닥 미장기국채 금리 상승여파로 0.6%하락하는 와중에

하닉 7%, 마이크론 2.7%, 샌디스크 1.4%상승했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펀더멘탈적인 이슈가 전혀 없다는 점이며 최근에 GPU 임대료의 상승과 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의 투자는 여전히 증가 추세로 진행되고 있으며 오픈 AI의 GPT-6 아스트라 모델이 공개되면서 앞으로 HBM4와 HBM4E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수 밖에 없다는 시장의 컨센서스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의 AI엔진 모델이 발전해도 결국 메모리 수요는 더 증가한다는 말이며 그리고 최근들어서는 오히려 메모리 공급이 더 심화되고 있고 재고일수가 부족해지고 있다는 뉴스가 전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미국의 주요 리서치 기관도 갑자기 9월들어서 방향을 돌아섰고 어제는 골드만삭스가 마이크론과 샌디스크에 대해서 갑자기 긍정적인 평가로 확바뀌었고 수급적인 면도 긍정적인 톤으로 추세가 전환되었습니다.

    또한 최근 메모리 가격에 대해서 4분기에 추가 20%로 상승을 전망하였고 낸드또한 이미 20~25% 상승을 예고하는등우려가 나타나는 모습이 전혀 없다는 점입니다. 즉 이런 펀더멘탈적인 요소가 금리인상 이슈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섹터가 강하게 올라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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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최근에 나온 AGI 아스트라 등 실제로

    어느 정도 인공지능이 구체화 되고 있고

    이게 실제로 사업이 되는 것으로 판단되면서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가 늘어나고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늘어날 것을 전망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AI 인프라 확장으로 인한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와 매출 구조 변화 때문입니다.

    HBM 생산을 위해 웨이퍼 투입을 집중하면서, 일반 D램과 낸드(NAND) 생산공정까지 공급이 늘어나면서 선순환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메모리 산업이 엔비디아 및 빅테크와의 다년 장기 계약 체결 구조로 바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