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용. 정확한 사실은 모르지만 함께 브레인 스토밍처럼 생각해보자면요.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존재하고, 또 온도 차가 극심하잖아요. 여름에는 30도 이상, 겨울에는 영하 10도 밑으로 떨어지는 곧도 있죠. 그래서 이 모든 곳에서 잘 다닐 수 있는 차를 만드는 게 우리나라의 자동차 제조사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지역에서는 잘 되다가 어느 지역에서는 잘 안되면 안되잖아요? 그리고 꼭 그 온도에 맞춰서 제조하기보다는 보통 안전을 위해서 실제 온도보다 더 높은, 더 낮은 온도에서 버틸 수 있도록 제작될 겁니다. 이러한 한국의 특징이 중동에서의 한국 차량이 잘 팔리도록 만든게 아닐까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