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요즘도 빅맥지수 이런 단어를 사용하나요?
요즘도 빅맥지수 이런 단어를 사용하나요?
예전에 미국 물가지수를 볼 때 빅맥지수라는 단어를 사용했던거 같은데
요즘은 잘 못본거 같아서요.
요즘에도 쓰는 단어인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빅맥지수도 여전히 의미는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요즘은 빅맥지수를 크게 활용하고 있지는 않은데 개인적으로는 코인시장이 열리면서 코인으로 각국의 물가를 비교할 수 있는 어느정도의 매개체가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빅맥지수는 경제학자들이나 언론매체등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경제통계가 복잡하고 빅맥지수 자체가 세계를 비교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환율이라는 것이 계속해서 변화해 가죠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빅맥지수나 스타벅스 라떼 지수 아이폰 지수 같은거 각 나라별 물가 비교할때 지금도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년도별로 빅맥지수 나라별 순위도 발표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구요
단순 물가 비교 할때 일반인들이 물가 체감하긴 이만한 지수도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빅맥지수는 지금도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영국 이코노미스트지가 1986년부터 매년 각국 빅맥 가격을 비교해 발표하는 구매력평가 환율 지표로, 여전히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다만 미국의 공식 물가지수(CPI, PCE 등)와는 성격이 달라 실제 인플레이션 분석보다는 각국 통화가 저평가•고평가됐는지 재미있게 가늠해보는 참고용 지표로 주로 활용되며, 최근에는 미디어 언급 빈도가 예전보다 줄어든 편이라 접하기 어려우셨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빅맥지수와 같은 경우에도
세계의 식료품 물가를 비교할 때에도
널리 쓰이는 지표이기에
아직도 사용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되게 많이 사용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뉴스에 좀 등장하네요. 구글에 빅맥지수 검색해서 1년안 기간으로 정해봤는데, 26년 기사도 꽤 있습니다.
아무래도 전통이 있어서 좀 사용하는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후루뚜님.
네, 빅맥지수라는 표현은 지금도 사용합니다. 1986년 영국의 경제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었고, 2026년에도 국가별 빅맥 가격과 환율을 비교해 정기적으로 갱신하고 있습니다.
다만 빅맥지수는 미국의 물가상승률을 측정하는 지표가 아닙니다. 같은 빅맥의 가격을 국가별로 비교해 각국 통화가 달러보다 고평가됐는지 저평가됐는지를 간단히 살펴보는 구매력평가 지표입니다.
예를 들어 환율로 환산한 한국의 빅맥 가격이 미국보다 크게 저렴하면 원화가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다고 해석합니다. 그러나 임금, 임대료, 세금, 원재료비와 현지 가격정책이 함께 반영되므로 적정환율을 정확히 계산하는 공식 지표는 아닙니다.
미국의 실제 물가 흐름을 볼 때는 소비자물가지수인 CPI와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인 PCE를 주로 사용합니다. 빅맥지수는 국가 간 물가와 환율 차이를 쉽게 설명하는 보조지표로 여전히 활용된다고 보면 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빅맥지수는 한나라의 물가지수를 볼때 사용하는 개념이라기 보다는 국가간의 국가간의 비교에서 사용하는 단어이기 때문에 잘 사용하지 않는것입니다.
우리나라도 우리나라의 물가수준을 볼때 그냥 우리나라에서의 물가흐름을 보는것처럼 미국또한 미국내에서의 소비재와 서비스재의 가격흐름만을 볼때는 빅맥지수 자체를 통용해서 보는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잘 보지않게 되는것입니다. 즉 미국내에서의 PCE나 CPI 추이에서 보는 물가지표에서는 빅맥지수가 통용되는 개념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즉 빅맥지수는 언론이나 아니면 특정 유튜버나 경제학자가 국가간의 절대적인 물가수준을 비교할때나 아니면 국민들의 구매력 수준을 볼때 통용되는 개념이고 여전히 경제학자들에게서는 매우 잘 쓰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빅맥지수는 지금도 사용되며, 다만 참고지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구매력 평가 등 다양한 경제지표가 함께 쓰이면서 언급되는 빈도가 줄어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