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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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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넘은 여동생이 생각하는 것 자체가 웃기네요

대형마트에 병아리콩 사려고 하는데 여동생이 양 많다고 안 된다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양이 적당한데 말입니다. 또는 둘 때가 없다고 말하고 말입니다. 둘 때가 천지인데 말입니다.

여동생이 왜 그런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아마 콩을 싫어하셔서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 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서른살이 넘은 상황에서 음식을 먹기 싫다고 한다면 뭔가 창피하니 둘 공간이 없다고 말은 한 것이 아닐까 싶네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여동생분은 건강을 염려해서 그러신 것 같아요. 걱정하는 마음이 그런 식으로 표현될 때도 있답니다. 그런표현에 대해 이해해주시면 여동생분도 고마워할거예요.

  •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본인에게 물어보고 이해가 가지 않거나 주위사람들도 같은생각이라면 동생분에게 더 좋은 생각이나 방법을 얘기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서른살 넘은 여동생분은 콩을 싫어하나봐요 그래서 많이 안먹으려고 그런거 같고 남는것을 둬봤자 좋을게 없으니 둘곳이 없다고 생각한거 같네요

  • 글쎄요??혹 여동생이 콩ㅡ을 싫어하지않나요 콩이 싫으면 많은 콩을 사면 싫어할수있어요 동생이 싫어하면 조금만 사서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