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추운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이전에는 22도 설정으로 해두던 에어컨을 올 해에는 26도로 해두고 계속 틀어두는것으로 하고있습니다. 이마저도 낮시간 사람이 없는때에는 켜지 않고, 창문을 열어두었다가 저녁시간즈음에 에어컨을 켜고, 선풍기를 활용해서 공기를 최대한 곳곳에 보내는 역할을 하고요.
잘때 너무 더운날에는 에어컨을 켜두고 자지만, 밤에 서늘한 시간에는 창문을 열고 외부의 시원한 공기가 내부로 들어올 수 있게끔 선풍기를 창문앞에 두고 켜둡니다.
비오는날빼고 여름에는 거의 창문을 열고 있는 편입니다.
에어컨을 켤때도 26도로 셋팅하고 그 아래로는 내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