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왜 얼굴은 거울이나 카메라 같은거로 볼 때마다 달라지나요?
집 거울이라든가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는다던다 할 때마다 얼굴이 조금씩 다르게 보이는 이유는 뭔가요? 보정을 하든 안 하든 얼굴 형이나 눈이 조금 씩 달라보이는 것 같아요 거울도 마찬가지로 볼 때마다 조금 씩 달라보이는 것 같고요 조명이나 이런거 때문이가 라고 하던데 그렇다 쳐도 거울로 볼 때랑 사진찍어선 본 후랑 얼굴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단순히 기분 탓 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거울과 카메라로 자신의 얼구을 보았을 때 달라지는 이유는 '
다음과 같겠습니다.
첫째, 좌우반전 효과
둘째, 조명과 빛의 방향 차이
셋째, 거울의 크기와 곡률
넷째, 카메라 렌즈와 거리 차이
다섯째, 심리적인 요인
여섯째, 얼굴 근육의 미세한 변화 등의 이유가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카메라는 약간 왜곡되어 보일 수 있어요. 렌즈 거리에 따라 영향 받습니다.
또한 조명도 광원의 방향, 강도 및 색 온도에 따라 다르게 보입니다.
또한 카메라는 순간 포착으로 찍는 거라서 얼굴 각도 1~2도 차이만으로도 달라 보여요
거울은 좌우반전된 익숙한 내모습을 사진은 실제 남이 보는 내 모습을 보여줍니다. 카메라의 렌즈, 거리, 각도, 조명에 따라 얼굴 비율과 인상이 달라지며 심리적으로 익숙한 모습이 더 자연스럽고 예쁘게 보일 수 있습니다
얼굴이 거울이나 카메라마다 다르게 보이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거울은 좌우가 반전된 익숙한 모습을, 카메라는 실제 모습을 보여주죠. 여기에 조명이나 렌즈 왜곡, 촬영 각도 같은 요소들이 더해져 다르게 보이는 거예요.
거울, 카메라, 조명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얼굴을 왜곡시킵니다.
거울은 좌우가 반전되어 익숙한 모습이고 카메라는 렌즈 왜곡, 각도, 조명에 따라 얼굴이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또한 사진은 3D 얼궁를 2D로 평면화해서 현실과 차이가 생깁니다.
즉 단순 기분 탓이 아니라 기기와 환경의 차이로 인한 시각 왜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