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야로비
회사에와서 놀고먹는 직원들이 많은데 윗선에 보고해야할까요?
진짜 이렇게 일안하면서 돈버는게 맞나싶을정도로 회사와서 유튜브만 하루종일보고 토토하고 일거리 조금 생기면 다른사람한테 떠넘기고 또 떠넘기고, 10분이면 끝날일을 1주일은 걸린다고 뻥쳐서 또 놀아재끼고 이러는데 왜이럴까요 도대체?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과적으로 회사에서 직원 관리를 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회사는 직원 개개인이 어떤 업무를 얼마나 걸리는지 분석을 하고 인원 조정을 해야 하는데 방치하면 그렇게 됩니다. 직원 성향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인데 일이 없으면 스스로 찾거나 다른 사람 일을 분업해야 하지만 편한것을 추구하다 보니 그런 이기주의 성향을 보이는 겁니다.
안녕하세요.
옛말에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했습니다. 그냥 본인일만 충실히 하면 됩니다. 다른 직원들이 어떻게 업무처리를 하던
신경쓸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게 지내다 언젠가는 큰 일을 당할 수 있기에 그냥 무시하는게 스트레스 덜 받고 편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회사 사내 신문고가 있거나 혹은 감사팀이 있다면 증거를 모아사 신고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근데 단순하게 윗선에 이야기를 하면 나중에 그 사람들이 질문자님에게 보복을 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놀고 먹는 회사 동료들의 모습에 답답하시겠죠.
업무량 불균형이나 개인의 책임감 부족, 관리 소홀 등의 이유가 있나 봅니다.
결국은 팀 분위기와 효율성에도 큰 영향을 줍니다.
상황에 따라 윗선 보고를 통해 해결을 모색할 수 있지만 최후의 수단으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발생할 파장이나 기대 효과를 비교 고민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회사에서 놀고 먹으려고 오지 않아야 하지만
이러한 행동의 수위가 높아진다면 이러한 문제는 근무태반 이기. 때문에
상사가 알아서 그 직원을 유심히 잘 관찰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하도록 할 것이기 때문에
본인은 그 상대를 그럴려니 하고 지나치고 본인의 일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열받는 부분이라면 상부에 보고하는 것도 좋지만 회사에 비밀은 없더라고요.
만약 질문자님이 보고한게 알려지면 질문자님은 회사에서 설자리를 잃게 될것이에요.
결국 어울려져서 함꼐해야하는 공동체다보니 대놓고 직원들이 짬시키면 버티기가 어려워지거든요.
조금은 참고 보시는게 나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