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꿀팁같은건 없습니다.
다만 고양이들의 언어로 "나는 너에게 무해한 사람이다. 사랑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적어도 서로 편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라는 말을 계속 해주셔야 합니다.
사람말로 위 대사를 직접하면 고양이에게는 " 너를 죽여버리겠다. 잡아먹겠다" 정도로 해석할것이니 반드시 고양이어로 이야기 하셔야 합니다.
고양이어로 위 대사는
"눈을 마주치지 말고, 조용히 옆에 있으면서, 무관심하게 널브러져 누워있으면서 자기 할일을 하는것, 어쩌다 눈이 마주치면 얼른 눈을 피해 다른곳을 바라보고 그 바라본 다른 대상에 관심이 있다는듯 조용히 응시하고 만지고 노는것"
즉, 행동어를 하셔야 합니다.
물론 그간 쌓여 있는 불신의 벽이란게 크기 때문에 언제 마음의 문을 열지는 냥바냥이지만
정확한것은 인간의 언어로 접근하시면 100% 싸우자를 말밖에 안됩니다.
특히 눈빛교환입네 하고 눈을 응시하시면 사냥감으로 자신을 바라본다 생각하고 극도의 경계를 하게 될겁니다.
비슷해 보이겠네요..허허허
https://diamed.tistory.com/287
자료는 고양이 꼬리어 관련 삽화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