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빈 대기 의자에 카드지갑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하철 역의 의자에 누가 카드 지갑을 빠트리고 갔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바빠도 역무실에 가서 분실물 신고를 하는것이 맞나요?

아니면

주인이 찾으러 올때까지 건드리지 말고 그곳에 그대로 두는 것이 맞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그냥 내버려둬요

    괜히 건들었다가 어떤 일에 말려들지 모르는 거니까요

    이상한 사람이 주인이면 진짜 골치 아파요

    최소한으로 할 수 있는 건 1577-1234(1~8호선 민원 넣는 번호)로

    몇 번 차량 몇 번째 칸(대체로 다음 칸으로 이동하는 출입구 위에 써 있더라구요)에 분실물 있다고 전화, 문자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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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카드지갑이면 현금이 많거나 귀중품이 들어 있지는 않을테니~ 일단 그대로 두시고, 역무실에 신고전화만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괜히 분실물이라도 남의 물품에 손을 대었다가 곤란한 일 당하는 경우도 종종 있더라구요. 만약 습득을 하셔서 처리하시려면, 절대로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지는 마시고~ CCTV에 잘 보이는 쪽으로만 이동하셔서 지하철역무원 분께 인계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물에 빠진 사람 건져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 < 옛말이 있듯이~ 최근 현대사회가 팍팍해 진게 아니에요 ㅎㅎ 옛날부터 사고회로 자체가 다른 인종들이 섞여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는 겁니다^^

  • 그냥 두는게 나아요

    괜히 누구 찾아준다고 갔다주는 사람도 있기는 한데요.

    저는 그냥 아예 손 안대고 그러는게 나은 것 같더라구요.ㅠ

  • 저는 그런 경우에 가져다드리긴 해요 버스에서도 앞좌석 분이 에어팟 두고 내려서 기사님께 전달드리고 그랬어요 자리에 그대로 둬서 찾아갈 수 있다면 좋겠지만 만약 다른 분이 가져가면 맡겨두는 게 더 나은 편일 것 같아요 중요한 물건이면 찾으려고 노력할 테니까 잃어버린 분이 역무실에 전화해서 여쭤볼 것 같아요 

  • 놓고간 물건은 역무실에 갖다주면 너무 좋을것같아요.저두 경험이 잇는데 혹시나해서 역무실에 찿으러갔을때 내물건이 잇어서 너무 고맙고 감사햇던 기억이 잇어요.좋은일하시믄 좇을듯해요

  • 그냥 놔두시면 됩니다. 만약 가져가시면 점유물 이탈죄로 되실 수가 있으니, 그냥 놔두시면 해당 지역 관리자가 습득을 해서 분실물센터로 보낼 겁니다

  • 보통 지하철은 한번 타면 중간에 자리를 옮기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지하철 의자에 지갑이 떨어져 있었다면 주인이 이미 하차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니까 그냥 주워서 지하철 역무소나 분실물보관실에 맡기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만약에 제가 그런 상황이라면 저는 주워서 분실물 신고를 해줄 것 같습니다 잃어버리신 분도 많이 속상할텐데 꼭 찾아주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