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은 잠들기 직전이나 밥 먹고 나른할 떄가 찬스입니다. 수건으로 몸을 살짝 감싸 안저시키고, 발바닥을 툭 눌러 발톱만 보이게 한 뒤 아주 조금씩 자르세요. 한번에 다 하려 하지 말고 한두개만 하고 바로 간식 보상! 평소에 발 만지가->간식으로 좋은 경험부터 쌓으면 점점 수월해집니다
아이구 우리 애기 발톱 깎는게 보통 일이 아니죠 그럴땐 츄르 같은 간식을 일단 입에 물려놓고 정신없을때 후다닥 깎는게 제일이더라고요 아니면 수건으로 몸을 돌돌 감싸서 발 하나만 쏙 빼서 깎아보세요 저도 처음엔 애랑 씨름하다가 다 긁혔는데 자꾸 하다보니 요령이 생겨서 이제는 잠올때 살살 만져주다 깎아버리는데 그게 제일 편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