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된 내용은
김어준 라디오에 출연한 KBS출신 전직 기자가 출연자로 나와서 발언을 한 내용때문인데요.
발언 내용은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인 고위공무원이 검찰에게 이재명대통령 관련사건 공소 취하해주면 검찰개혁때 수사권부분은 건들지않겠다 라는 딜을 하고자한 문자내용을 캡쳐하여 발언을 한것입니다.
그래서 이건 탄핵감이다~라고 논란중이고
국민의힘이 당연히 이런 미끼를 놔줄리없죠.
곧 지방선거도 있고 어떻게든 여당 흔들려고 이미 이 논란내용을 이용해서 달려들고있습니다.
제가 볼때는
1) 음모론 가능성이 있다.
문자캡처하여 그걸 증거로 발언을 했지만
진위여부에서 조작설을 배제할 수 없어요.
하필 지방선거 앞둔 이시기에?
2) 이재명 대통령과는 관계가 없을 수 있다.
논란의 발언을 한 전직기자도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이 한 행위로 발언을 했습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충성심으로 개인적으로 벌인 행동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3) 진짜 이재명대통령이 직접적으로 관여를 했다?
그럼 국회에 탄핵소추권은 될 수 있습니다.
근데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이 인용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이유는 대통령이 탄핵이 될려면 국가문란의 정도가 삼해야해요. 이 정도부분에서 탄핵인용 가능성은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