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미화라기보단 노래만 놓고봐도 지금보단 옛날 노래가 더 명곡이 많았어요. 요즘 노래는 다 그런건 아니지만 너무 비슷비슷하고 후크가 많아서 금방 질려요. 드라마도 요즘 드라마는 대부분 15화내외로 다 끝나버려서 진행만 빠르고 뭔가 남는게 없는 것 같아요. 옛날 드라마는 화질은 좀 구리지만 뭔가 낭만이 있어요. 그 시대의 낭만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꼭 옛날 드라마가 그렇다기보다는 옛날의 그 낭만이요. 그래서 요즘 드라마 중에서도 80,90년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이 인기가 좀 많은 것 같더라구요. 예를 들면 응답하라시리즈나 시그널 태풍상사같은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