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8살차이 나는 남매를 위한 가족여행지

8살차이 나는 남매를 위한 가족여행지 추천해주세요

아직 둘째가 많이 어립니다.

돌쯤에 다같이 여행할 만한 코스나 조언 부탁드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베트남 다낭 추천 드립니다.

    한국에서 가까운 해외 여행지이며, 시내와 바닷가(미케비치)도 리조트에서 모두 가깝습니다.

    돌지난 아이를 위해서 대부분 리조트내 에서 물놀이를 즐기시고, 근처 맛집에서 맛난 음식을 드세요.

    쇼핑도 다 근처에서 해결이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돌 전후 둘째가 있다면 이동이 적고 휴식이 편한 곳이 좋습니다. 큰아이를 위해 체험 요소도 함께 있는 리조트나 키즈 친화 숙소를 추천합니다. 강릉, 속초의 바다 여행, 제주의 동물원, 아쿠아리움 코스, 경주의 역사 체험이 무난합니다. 일정은 하루 1-2곳만 잡고 낮잠 시간과 수유 시간 우선 고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8살 차이가 나는 남매를 모두 만족하게 하는 코스를 계획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보통은 여름철 워터파크 + 키즈카페에 가셔서 첫째는 아빠가, 둘째는 엄마가 케어하면서 같이 놀게 해주시는 것이 좋고 하루는 첫째가 좋아하는 테마, 다음날은 둘째가 좋아하는 테마로 하게 된다면 아이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습니다.

    추천 드리는 여행지는 홍천의 비발디 파크입니다. 오션월드라는 워터파크가 있고 실내는 미취학아동 대상, 실외는 초등학생 + 성인까지 즐겁게 놀 수 있어서 가족 모두가 좋아할 수 있는 여행지 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돌쯤 된 아기와 8살 차이의 형/누나가 함께 가기엔 이동이 짧고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국내 여행지가 좋습니다. 구체적 지역을 몰라 대략적으로 추천드립니다.

    제주도나 경상도 해안가 리조트처럼 키즈 시설이 있는 숙소로 가면, 아기 컨디션에 맞춰 일정 조절이 쉽기에 가족 모두가 만족스러운 여행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형/누나는 바다나 동물 체험을, 아기는 모래사장이나 실외 놀이터에서 자유롭게 놀게 하면 모두 만족해요.

    무리한 관광지 둘러보기 보다는 한 곳에서 여유롭게 쉬면서 가족끼리 시간 보내는 게 아기 여행의 핵심입니다.

    비행기나 장거리 이동은 피하고, 차로 1~2시간 내외 거리의 숙소 위주로 플랜을 잡으면 더 수월하게 다녀올 수 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