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책상 샀습니다. 이제 플머(프로그래머, 코더) 좀 하고 싶어요.

광고 그만 보고 저의 인생도 살고 싶어요...

분해 그만하고 하나 완성해서 앱개발자...

노트10+ 친구가 준 거 하나인데...

답답해요.

폰들 다 고장나서...,

맡길 수도 없고...

매일 앱테크 하는 제 인생이 싫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책상까지 마련하셨으니 이제 작은 것부터 하나씩 만들어 보시면 됩니다.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는 없습니다..

    서툴더라도 하나씩 하다보면 언젠가 직접 만든 결과물을 세상에 내놓는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5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십니까~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의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위해 책상을 구매하신 열정에 깊은 응원을 보냅니다. 폴더 폰이나 구형 기기로 앱테크를 하시는 상황이라 답답함이 크실 것 같습니다. 먼저 가지고 계신 기기들의 사양을 확인하신 후, 가벼운 블록 코딩이나 기초 웹 프로그래밍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차근차근 배우다 보면 광고에서 벗어나 멋진 개발자로 성장하실 수 있습니다!

    이상입니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 좋은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