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경제관념이 너무 없어서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하죠?
안녕하세요 저는 30대인데요 제가 아직 취업준비생이고
아르바이트를 하려고 해도 안뽑아줘서 어쩔수 없이 부모님한테 용돈을 받아서
생활하는데요 제가 한달 용돈 40만원을 받는데 40만원을 일주일만에 다써버립니다
40만원도 모자라서 카드론 대출까지 받아서 썼습니다..
카드빛은 엄마가 갚아주셨는데.. 경제관념이 너무 없어서 고민입니다
아빠는 돈 벌기가 얼마나 힘든지 아느냐 돈좀 아껴써라고 매일 말씀하시는데..
제가 아직 철이 없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진짜 경제개념이 없는 사람은 본인이 경제개념이 없는 사실 자체를 모릅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본인이 자각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돈이 있으면 다 써버리는 성격이라면 방법은 먼저 저축을 하는 습관을 기르세요. 그리고 나머지 돈을 가지고 운용하는 습관을 들이면 가지고 있는 돈에서 사람은 쓰게 마련입니다. 주머니에 돈이 있으면 다 쓰게 되어 있고 없으면 안 씁니다. 지출 자제가 안되는 분이라면 신용카드는 해지하시는 게 맞다고 봅니다. 카드는 잘쓰면 약이 되지만 잘못 쓰면 독이거든요.
이게 대체 무슨 말씀이신지..30대가 아니라 10대여도 형편에 맞지 않는 소비 습관을 본인이 알면서도 고치지 않는건 말이 안됩니다. 카드론이라니 사채빚만 빚이 아닙니다. 카드론 이자가 얼만데 정신 차리세요. 신용불량자되기 싫으면 당장 가계부 쓰시고 계획적으로 소비하세요. 신용카드 모두 해지하시고 체크카드만 사용하세요.
30대가 되서도 부모님꼐 아직 용돈을 받아 쓰는 것 자체가 문제 입니다. 이렇게 의존 하는 버릇이 생기면 나이가 들어도 고쳐 지지 않습니다. 일단 시금 부터 천천히 용돈을 받아 쓰지 않고 아르바이트를 구해서 본인 용돈은 본인이 벌어 쓰는 습관을 들이기 바랍니다. 아무리 알바 구하기가 어려워도 분명 본인만 노력하면 알바 자리 구하는 것이 불가능 하지 않을 것 입니다.
객관적으로 말씀드리면
경제관념 자체를 바꾸셔야 할 것 같습니다
부모님의 돈을 받아쓰시는데
한달 40만원 여기에 카드론 대출까지 받아서 쓰는 경우는
현실에서 매우 보기 힘든 경우입니다
수입이 없으시면 당연히 지출을 줄여야 하고
수입이 될 곳을 찾으셔야 할 나이인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어떤 상황인지는 제3자들은 모르고
말씀 못하시는 사정이 있을 수도 있지만
어떤 쪽이든 카드론 대출까지 받아쓰는 건
이해할 수 있는 범위가 아닙니다
철이 많이 없는것도 모자라서 아주 지하로 땅을파고 마이너스로 내려갔네요...아르바이트자리가 얼마나 많은데 한군데서도 안뽑아줄리가 있나요. 일을 가려서 지원을 하거나 성의없이 지원했겠죠..당근만 봐도 알바자리가 얼마나 많고 저도 30넘었지만 아이 방학기간 피해서 알바 가끔 하고, 40넘은 저희 언니도 부업으로 알바 하는걸요??돈을 못벌면 아껴쓰기라도 해야지 한달용돈을 일주일만에 다쓴다는건 경제관념이 없다기보단 소비로 뭔가를 보상하고자 하는 정신적인 문제가 있어보여요. 소비도 중독이거든요. 아무리 경제관념이 없어도 다른 사람이 번 돈을 거저 받을 때는 아껴써야겠다. 이걸로 한달을 생활해야하니 나눠서 사용해야갰다는 생각을 하게되잖아요. 부모님께 죄송스럽지도 않으세요?부모님은 대체 무슨 죄예요..저나 저의 부모님이었으면 자식 빚 안갚아줘요. 바늘도둑이 소도둑된다고 소액대출 갚아주다가 큰 빚되는 경우 많거든요. 제발 철 좀 드세요ㅠㅠ
경제에관해서 이런말씀 드려서 속상하겠지만 빵점 입니다 그리고 철이 안들었어요
나이 30 이면 부모님 나이도 젊은나이는 아닌데 부모님께
용돈받을 나이는 아니잖아요
주말에 예식장뷔페 알바 라도뛰고 평일에 자격증 공부라도하세요 실전을 뛰어야죠
취업준비만 하고있으면 안됩니다 누가 안불러요 본인이 만들어 가야죠
옹돈부터 본인이 벌어서
쓰세요
지금 인생설계 잘해야될 나이에요 그냥 있으면
올해 1년도 훌쩍지나가요
내동생 이라 생각하고 말했네요 바쁘게 사는 올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가즈으앗 입니다..!!
철이 너무 없고 좀 말로하기 힘들정도네요..
편의점 알바는 할 수 있으니 그거라도 하면서 취업준비하시구요 만원도 소중한 시점이니 밥먹는거 빼고 다아끼고 부모님 생각하시면서 사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