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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마블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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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인데 상사 식사 제안 어떻게 넘길까요?

식단을 조절하고 있는데 회식이나 모임이 잡히면 난감합니다.

다이어트 중이라 많이 못 먹겠다고 하면 분위기가 묘해집니다.

괜히 튀는 사람처럼 보일까 걱정도 됩니다.

그렇다고 매번 따라 먹다 보면 계획이 흐트러집니다.

관계도 지키고 목표도 유지할 방법이 있을지 고민입니다.

현실적으로 쓸 수 있는 요령이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꽃에한방울

    연꽃에한방울

    완전한 거절보다 조절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참석은 하되 양을 줄이고 메뉴를 가볍게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건강 관리 중이라고 부드럽게 설명하면 대부분 이해합니다.

    모임의 목적은 음식보다 관계에 있다는 점을 활용하시면 됩니다.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타협하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병원을 예시로 드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병원을 가니 본인 건강상태가 굉장히 집안대대로 안좋아서 다이어트는 물론 점심을 가려 먹어야 된다라고 한다면 뭐라고 하지는 않을거 같네요

  • 다이어트 한다고 회식을 피하면 분위기가 안좋아질겁니다 다이어트에 대해 더 공부를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회식이라 하면 고기집이나 횟집 치킨집등에 가실텐데 고기를 드실때면 탄수화물을 최소한으로 드시고 횟집은 회랑 밑반찬이랑 드시고 치킨집은 치킨은 적당히 드시고 샐러드나 야채를 드시면서 고기와 채소의 비율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고기도 한번에 많이 먹지만 않으면 됩니다 미국식약청도 동물성지방이 나쁜게 아니라고 이번에 발표했습니다 오히려 밀가루,콩기름, 카놀라유나 카놀라유에 절여진 참치,액상과당 이런것들이 소화를 방해하고 오메가6의 비중을 불균형 상태로 만들어 소위 말하는 살찌는 체질로 바꿉니다 유명한 다이어트 유튜버도 가끔씩 사회관계를 위해 모임을 간다고 하더군 적당히 먹어도 됩니다 먹어도 되는것과 가끔씩 먹어도 되는것 되도록 먹지 말야할것을 숙지하고 계신다면 다이어트와 건강을 다 잡으실겁니다

  • 솔직하게 말하면 될것 같아요. 요즘 다이어트 때문에 점심에 샐러드 드시는분도 많으니 이정도는 이해 해주실것 같아요. 다만 상대방도 일반식을 먹을수 있는 식당을 찾아서 권유하면 더 좋을듯 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에서 모임을 잡히면 그건 그래도 참석해서 적게라도 먹는것이 좋습니다.회사에서 윗사람에게 찍히거나 안좋게 보이면 회사생활하는데 좋지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는 제가 해본 결과 무리한 식단 조절은 인간관계도 어려워지고, 몸에도 안좋아요. 거절보다는 메뉴 선택을 협의 하에 단백질 위주로 드시길 바랍니다. 국이면 국물은 최대한 드시지 말고, 밥도 뭐 반공기 정도 드셔도 되고요. 일반식도 어느정도 드시고 열심히 운동하면 살은 계속 빠집니다. 힘내십시오~^^

  • 으흠 현실적인 고민과 질문이라서 보기좋네요 저도 이런 경우가 많았는데요 회식자리 가셔서 탄수화물보다는 다른 야채종류로 배를 채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