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일을 맡아 해 주는 곳이 번역회사들입니다.
정상적인 번역회사는 절대로 초보자들을 부업용으로 고용해서 번역일을 맡기지 않습니다.
번역회사에 고용된 자체 번역사들이 일부 일을 맡고, 상당수는 외부 프리랜서들에게 접촉해서 거래를 맺습니다.
번역일을 하시려면 이런 번역회사에 프리랜서 계약자 등의 거래 관계를 트셔야 합니다.
일부 초보자들을 부업용으로 번역업무를 맡긴다는 광고가 올라오기도 하는데, 대부분 불법적인 일일 겁니다.
불법 도박사이트를 번역하거나, 아니면 포르노 등을 번역하는 일에 영어를 조금 한다는 사람들을 모집해서 쓰는 경우가 있는데, 나중에 돈을 못 받는 경우가 많고, 또 불법적인 일이라면 번역자가 같이 처벌을 받는 경우가 있으니 절대 참여하지 마세요.
그나마 요즘은 인공지능 자동번역 기술이 발달해서 초보자들을 상대로 번역을 맡기지는 않습니다.
전문 번역사가 아니라면, 영어 웬만큼 하는 초보자보다 인공지능이 번역을 더 잘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