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최악의 술주정 어떤 경험을 해보셨나요?
최악의 술주정 어떤것 까지 경험을 해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어떤 술주정을 경험해 보셨나요?
폭행을 당한적도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최악의 술주정으로 폭행까지 당해본경험은 없지만
모임에서 사람들이 술취한 사람들을 두고 다 집에 가는 바람에 남아있던 제가 3명을 업고 다 데려다 주었던 기억이있습니다. 그 이후로는 술을 늦게 까지 마시지 않고 1차만 하고 집으로 갑니다.
평상시 아주 조용한 사람이 술만 마시면 옆에 있는 사람을 마구 때리는 버릇이 아주 나쁘죠~본인은 무심결에 한다고해도 느끼는 사람은 엄청 아파요~전 그런 사랑 옆에 절대 앉지않아요~~
안녕하세요
제 지인 새벽까지 술 마신 다음 취한 다음 전화 걸어서 화내고 소리 질러요. 취하기만 하면 본인 통제 불가능해서 전화도 일방적으로 걸고 일방적으로 끊고, 같이 마시면 정말 케어하기 힘들어요. 다음날 깨면 기억도 못하고 사과 한번도 없이 합리화만 합니다.회사 동료 중에 술만 마시면 다른 사람들에게 시비를 거는 술주정이 있습니다. 싸움도 못하면서 시비걸고 상대방에게 폭행을 당한적도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얌전하고 착한데 술만 마시면 기억도 못하고 변하더라구요.
안녕하세요
저는 상냥한 당나귀 216 입니다
최악에 술주정 어떤 경험을 해 보셨는지 궁금하시군요
제가 생각하는 가장 최악의 술주정은. 처음에는 술 먹다가 처 오는 도로 번으로 뛰어 드는 걸 보고 경학을 끊지 못했습니다.
조금 친해져서는 옆에 있는 재떨이 같은 걸 제 머리쪽으로 던지는 걸 보고 두번 다시 만나지 않고 그 자리에 나두고 저 혼자 집으로 왔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최악의 술주정은 자꾸 물건을 던지는 겁니다. 혼자서 그냥 취하면 자면 되는데 자지 않고 자꾸 시비를 걸고 화를 내며 물건을 던지는데 고가의 물건이 있으면 정말 힘듭니다. 폭행까지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