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과의 통금시간 갈등이 너무 심해요
저희 엄마는 무조건 9시안에 오라고해요
상의없이 그냥 막무가내로 정했고
상의하자고 했을때는 당연히 어른이
정하는거라고 말도 안통했구요
그냥 이게 정상인가요?
제가 자식이니 받아들이고
알겠다고 해야되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
미성년자에게는 부모님이 어느정도 통제를 할 권리가 있다고 봅니다. 왜냐면 부모님에게 자녀를 보호할 의무가 있기 때문이예요. 그 의무를 행하는 방식은 부모님들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그게 님 부모님의 방식이라면 따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성인에게도 강압적으로 통금시간을 정해놓는다면 그건 좀 아닌 것 샅네요.
안녕하세요. 든든한후투티258입니다.
자식을 인격체로 존중하고 타당한 이유 설명과 함께 이야기 해주셨다면 더 좋았을텐데, 흉흉한 세상 걱정되는 마음에 그러셨지만 부모님께서 표현방법이 적절하지 않아 갈등이 생기는듯 합니다. 통금시간을 늘려야하는 이유를 이야기하고 소통하며 조율해보심이 좋을듯합니다.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본인이 나이가 어리시면 부모님말씀 듣는것이 좋겠죠 . 성인이라면 이야기해서 조율하셔야 될것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