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약 2년 전, 안 받겟다 해놓고 이제와서 달라하면 돈을 지급하여야하나요? 갑자기 700-800정도 요구하는 상황입니다.
2년전, 친구가 지금은 폐업한 제 사업장에서 일했어요. 당시 썬팅샵을 운영했고, 신차 출고가 안되서 경영이 어려웠던 이유로 친구는 제게 ‘배우는 겸 돈을 100% 안 줘도 된다‘ 라고 했습니다. 그 후 사이가 안 좋아졌고 이제와서 그때 임금을 다시 달라고 하는 상황입니다. 당시에 저는 100%는 아닌 월급을 지급하긴했습니다만 이 경우 친구에게 그 때의 나머지 임금을 주어야할까요?
돈달라고 문자가 계속 오는데 답장은 하지 않은 상태이며 당시에 친구가 했던 말을 인정하도록 이끌어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