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의 의류 세일은 보통 8월 중순부터 9월 초순 사이에 집중됩니다. 이 시기에는 패션 브랜드들이 여름 재고를 처분하고 가을 신상품을 진열하기 위한 시즌오프를 진행합니다. 대형 백화점과 대형 마트는 주로 8월 셋째 주부터 9월 첫째 주까지 대대적인 여름 마감 세일을 펼칩니다. SPA 브랜드인 자라, 유니클로, 에이치앤엠 등은 8월 말에 여름 품목의 최종 할인인 라스트 세일을 합니다. 온라인 패션 플래폼인 무신사, 지그재그, W컨셉 등은 8월 중순부터 '굿바이 서머' 기획전을 시작합니다. 가장 할인율이 높은 황금기 기간은 8월 마지막 주이며 이 때 최대 70%까지 가격이 내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