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확 바뀐 친구랑 계속 친하게 지낼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릴 때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가 있는데,

안 본사이에 성격이 너무 많이 변했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성격으로 변하였는데,

계속 친하게 지낼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했던 추욱이 있어도 지금 성격이 맞지 않으면 거리 두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억지로 맞추려 하면 스트레스만 쌓이니 자연스러운 관계 변화를 받아들이세요.

    서로 존중하며 유지할 수 있다면 좋지만 내 마음의 편안함이 더 중요합니다.

  • 성격이 확바뀐 친구와 잘 지내기 위해서는 그 친구를 이해하고 공감하면서 접근해야 하는데요. 평소 그러한 성격을 싫어한다면 관계가 오래 지속되기 힘들어 보입니다.

  • 그 친구랑은 친하게 지내기는 힘들 겁니다 저도 그럴 경우가 있었는데요 정말 친했던친구였는데 어느순간 성격도 확 바뀌고 노는 것도 거칠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멀리 했더니 멀어지더라구요 그렇게 맞지 않는 사람과 억지로 친하게 지낼 필요는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성격이 많이 바뀐 친구를 새로 받아들일 수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입니다 예전의 모습과 자꾸 비교한다면 전처럼 친하기는 쉽지 않겠죠 하지만 지금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인다면 다시 우정을 이어나가실 수는 있습니다.

  • 후천적으로 뭔가 성격이 그렇게 바뀌어야했던 이유가 있지 않았을가요?

    자연히 연락하고 지내다 보면 분명 과거에 좋았던모습도 보이기 시작할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좀더 연락을 이어가 보세요.

    혹시아나요 평생 마지막까지 지켜봐줄 친구로 남을지요.

  • 안녕하세요

    친구의 성격이 많이 변해 불편함을 느낀다면 예전의 정을 존중하되 지금의 관계는 거리와 깊이를 새롭게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꼭 예전처럼 지내야 한다는 부담보다는 지금의 나와 잘 맞는 방식으로 관계를 재정립하는 것이 건강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