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사람들도 크고 좋은차를 좋아 합니다. 그러나 일본에서 차량을 몰면 우리나라보다 유지비가 훨씬 많이 듭니다. 기본적으로 대도시 같은 경우 주차장 요금(아파트도 주차비 지불)이 너무 비싸고, 2년에 한번 받는 차량검사(부품교체 등이 있으면 100만원 이상 가능) 비용 등이 비쌀 뿐만 아니라 고속도로 통행료가 세계에서 가장 비싼편에 속합니다. 그리고 오래된 차에는 비용이 특히 많이나와서 일본에는 오래된 차들이 별로 없습니다. 경차를 제외한 차량은 주차장을 확보하고 등록해야 차를 뽑을수있어 더욱더 큰차를 몰고 다니기 어렵습니다. 일본은 오랜 불황으로 월급이 많이 오르지않아 예전만큼 우리나라와 차이가 크지 않은데 물가는 비싸니 생활이 넉넉하지 않아서 경제적인 이유로 경차를 많이 몰고 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