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군인이 상부의 명령을 따르지 않는 것 저도 잘 모르겠네요?
군인이라면 상부의 명령은 무조건 따라야 하는가?
이번 내란 사태나 박정훈 대령 같은 케이스 모두 상부의 명령을 따르지 않은 케이스죠
내란 같은 경우 만약 상부의 지시대로 따랐다면 지금 과는 완전 다른 세상에 살고 있겠죠
근데 상부의 명령을 따르지 않는게 맞나? 내 기준으로 부당하다고 생각되면 안 따라도 될까?
시민의 안전과 생명이 위협되기에 안따랐다. 이 기준만 누가 정해놓은 것도 아니고 앞으로 내 생각에 부당하다고
생각되면 상부 지시 따르지 않고 내가 결정하겠다고 하게 된다면 이것도 말이 안되는 것 같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