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가 정확하진 않지만, 이 카테고리가 가장 가까운 카테고리 같아 여기다 질문드려봅니다. 해외에서 체크카드를 긁으면 유로(제 경우) 혹은 달러로 계산할 건지 선택하거나, 옵션 없이 달러로 전환되어 알아서 이체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굳이 달러로 한번 더 전환되는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세무·회계 분야 전문가 최영 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해외에서 결제하면 현지 통화인 USD(미국 달러)혹은 기타 통화로 결제된 후 이 후 KRW(원화)로 환산된 후 국내 카드사로 청구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해외현지이므로 일단 현지 통화로 결제가 되고, 청구를 위해 다시 원화로 환산하는 것으로서 크게 의미는 없고 시스템적인 구조라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