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회사 면접시 면접 장소를 안내하는데 아예 안내를 안해주는 곳은 어디로 가야하나요? 또 면접 합격하고 첫 출근인데도 어디로 가야할지 안 알려주는 경우도 있던데 원래는 알려줘야되는게 아닌가요? 전화도 안받고 회사에 가서 이곳 저곳 물어봐야 알려주는데 궁금하네요. 가끔 이런 경우를 겪어서 여쭤봅니다.
대부분 회사 로비에서 면접전에 기다리라고하고 합격하면 담당 팀이나 인사팀에서 인솔해서 교육하는데요. 가끔 보면 설명안해주는 회사가 있드라고요. 담당자 알려달라고 해서 그 사람한테 연락하거나 담당자 모르면 입사 지원하신데 보면 담당자 있는 곳도 있어서 연락해보고 그게 아니면 회사 대표 전화해서 물어 보시면 될듯합니다.